“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은 나라 곧 하나님의 기업으로 선택된 백성은 복이 있도다"
시편 33:12
지난 주일에 저는 씨앗의 발아, 성장, 과정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의 성장 과정을 계시하는 주님의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막3:26절 말씀에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씨를 땅에 뿌림과 같으니’라고 했는데 여기서 ‘사람’은 하나님의 복음을 증거할 성도를 말하고, ‘씨’는 복음을 말하며, ‘땅’은 세상을 의미합니다.
그러니까 사람, 즉 하나님의 부름을 받은 성도는 복음을 뿌려야 하는 사명과 의무가 있는 것입니다. 뿌림을 받은 씨가 어떻게 자라서 얼마만큼의 열매를 내는지에 대한 것은 심는 자의 몫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뿌리는 일에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반드시 거둘 때가 온다는 것을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 또한 반드시 도래한다고 하는 교훈을 받았습니다.
바울은 이와 같은 내용의 말씀을 이해하기 쉽도록 고린도 교회에 다음과 같이 편지하였습니다.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 그런즉 심는 이나 물 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이니라(고전 3:6-7)’
여러분, 지금 우리의 신앙생활이 불편하거나 마음에 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하나님은 지금도 일하고 계시며 그리고 당신의 나라를 저와 여러분을 통하여 자라나게 하시고 계심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지난 주중에 시골 아버님 농사일을 도왔습니다. 많이는 아니지만 조금씩 심은 농작물을 처리하는 과정에 수매라고 하는 제도가 있습니다. 이것은 팔로가 없는 사람들에게 지은 농작물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기에 요긴하게 이용하는 제도입니다. 물론 수매 가격은 한참 낮은 가격으로 참여해야 합니다. 그럼에도 소비 차원에서 시골에서는 이용 안 할 수가 없는 상황인지라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참여합니다.
그러나 아무것이나 받지 않고 예를 들어 200g 이상이면 2군, 200g 이하이면 1군으로 가격이 반값으로 떨어집니다. 1년 농사를 지은 농부 입장에서는 모두 다 잘되기를 바라지만, 그렇지 못합니다. 잘 자라서 주인을 놀라게 할 정도로 잘 자란 것이 있는가 하면 똑같은 걸음과 물과 토양에서도 실망을 안겨주는 것도 있습니다. 그때에 주인은 선택하여 구별함으로 상품 가치를 높이곤 합니다, 만약에 1군에 들어가야 할 물건이 2군에 들어와 있으면 검수자가 검수 과정에서 감하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의 기업으로 선택된 백성입니다. 이것은 큰 복입니다. 그러므로 끝까지 하나님의 기쁨이 되도록 성장하여 선택됨에 부족함이 없어야 합니다.
-진솔교회 유명근 목사-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은 나라 곧 하나님의 기업으로 선택된 백성은 복이 있도다"
시편 33:12
지난 주일에 저는 씨앗의 발아, 성장, 과정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의 성장 과정을 계시하는 주님의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막3:26절 말씀에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씨를 땅에 뿌림과 같으니’라고 했는데 여기서 ‘사람’은 하나님의 복음을 증거할 성도를 말하고, ‘씨’는 복음을 말하며, ‘땅’은 세상을 의미합니다.
그러니까 사람, 즉 하나님의 부름을 받은 성도는 복음을 뿌려야 하는 사명과 의무가 있는 것입니다. 뿌림을 받은 씨가 어떻게 자라서 얼마만큼의 열매를 내는지에 대한 것은 심는 자의 몫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뿌리는 일에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반드시 거둘 때가 온다는 것을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 또한 반드시 도래한다고 하는 교훈을 받았습니다.
바울은 이와 같은 내용의 말씀을 이해하기 쉽도록 고린도 교회에 다음과 같이 편지하였습니다.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 그런즉 심는 이나 물 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이니라(고전 3:6-7)’
여러분, 지금 우리의 신앙생활이 불편하거나 마음에 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하나님은 지금도 일하고 계시며 그리고 당신의 나라를 저와 여러분을 통하여 자라나게 하시고 계심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지난 주중에 시골 아버님 농사일을 도왔습니다. 많이는 아니지만 조금씩 심은 농작물을 처리하는 과정에 수매라고 하는 제도가 있습니다. 이것은 팔로가 없는 사람들에게 지은 농작물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기에 요긴하게 이용하는 제도입니다. 물론 수매 가격은 한참 낮은 가격으로 참여해야 합니다. 그럼에도 소비 차원에서 시골에서는 이용 안 할 수가 없는 상황인지라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참여합니다.
그러나 아무것이나 받지 않고 예를 들어 200g 이상이면 2군, 200g 이하이면 1군으로 가격이 반값으로 떨어집니다. 1년 농사를 지은 농부 입장에서는 모두 다 잘되기를 바라지만, 그렇지 못합니다. 잘 자라서 주인을 놀라게 할 정도로 잘 자란 것이 있는가 하면 똑같은 걸음과 물과 토양에서도 실망을 안겨주는 것도 있습니다. 그때에 주인은 선택하여 구별함으로 상품 가치를 높이곤 합니다, 만약에 1군에 들어가야 할 물건이 2군에 들어와 있으면 검수자가 검수 과정에서 감하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의 기업으로 선택된 백성입니다. 이것은 큰 복입니다. 그러므로 끝까지 하나님의 기쁨이 되도록 성장하여 선택됨에 부족함이 없어야 합니다.
-진솔교회 유명근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