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너희가 흠이 없고 순전하여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세상에서 그들 가운데 빛들로 나타내며
빌립보서 2:15
바울은 빌립보교회의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세상에서 그들 가운데 빛들로 나타내라’라고 권면하고 있는 것을 빌 2:15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성도는 바울의 권면처럼 마땅히 세상에서 ‘하나님의 흥 없는 자녀’로 살아야 합니다. 만약에 성도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그렇습니다. 바울의 권면에 그대로 대입해 보면, 자녀는 부모에게 부끄럽지 않아야 하겠습니다. 우리가 자녀 교육을 말할 때 하는 말 중에 ‘애비 없는 자식’이라는 말을 듣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 썼다는 말을 듣습니다. 물론 ‘애비 없는 자식’이 어디 있겠습니까! 마는 이런저런 일로 아버지의 빈자리가 아이에게 부족한 점이 되어 잘 못 될까싶어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말입니다.
지난주 전 주말에는 혼례가 많았던 모양입니다. 저도 두 집이나 결혼식이 있었는데요. 이재성 장로님도 몇 군데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중 하나가 직원의 결혼식이었는데 그곳에 다녀오셔서 주일날 식사하면서 그 혼례에 주인공인, 신부에 대하여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습니다. 직원 결혼식에 가서 놀란 것은 혼례 객들이 많았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함께 한 직원이 그 결혼식에서 느낌점을 제게 옮겨주셨는데 ‘앞으로 잘 살아야 되겠어요!’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요즘 시대가 그런지 개인주의 만연과 함께 자기의 일이 아닌 것에는 관심도 없고 신경도 안습니다. 만약에 자기 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신경 써 주면 오히려 오해를 사고 화를 당하는 경우가 많은 것입니다. 그런데 결혼한 직원은 남달랐다는 것입니다. 그는 교직자도 아닌 행정직원이면서도 매사에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기의 순서나 자기의 일이 아니어도 눈에 보이는 즉시 정리 정돈을 할 뿐 아니라 그에게 주어지는 모든 일에 일 처리가 분명했고 마무리 짓는 것이 몸에 밴 직원이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일과 시간에는 그러한 그의 성실함이 잘 드러나지 않았는데 결혼식장에 가서 많은 사람의 축하를 받는 모습을 보고 ‘아하! 다 이유가 있었구나!’라고 하면서 늦었지만 나도 이제부터라도 잘 살아야겠다고 하는 고백을 하게 되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저는 이 말을 듣고 간단하게 ‘인생은 주고받기 (give and take)’입니다. 라고 했답니다.
-진솔교회 유명근 목사-
이는 너희가 흠이 없고 순전하여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세상에서 그들 가운데 빛들로 나타내며
빌립보서 2:15
바울은 빌립보교회의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세상에서 그들 가운데 빛들로 나타내라’라고 권면하고 있는 것을 빌 2:15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성도는 바울의 권면처럼 마땅히 세상에서 ‘하나님의 흥 없는 자녀’로 살아야 합니다. 만약에 성도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그렇습니다. 바울의 권면에 그대로 대입해 보면, 자녀는 부모에게 부끄럽지 않아야 하겠습니다. 우리가 자녀 교육을 말할 때 하는 말 중에 ‘애비 없는 자식’이라는 말을 듣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 썼다는 말을 듣습니다. 물론 ‘애비 없는 자식’이 어디 있겠습니까! 마는 이런저런 일로 아버지의 빈자리가 아이에게 부족한 점이 되어 잘 못 될까싶어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말입니다.
지난주 전 주말에는 혼례가 많았던 모양입니다. 저도 두 집이나 결혼식이 있었는데요. 이재성 장로님도 몇 군데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중 하나가 직원의 결혼식이었는데 그곳에 다녀오셔서 주일날 식사하면서 그 혼례에 주인공인, 신부에 대하여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습니다. 직원 결혼식에 가서 놀란 것은 혼례 객들이 많았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함께 한 직원이 그 결혼식에서 느낌점을 제게 옮겨주셨는데 ‘앞으로 잘 살아야 되겠어요!’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요즘 시대가 그런지 개인주의 만연과 함께 자기의 일이 아닌 것에는 관심도 없고 신경도 안습니다. 만약에 자기 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신경 써 주면 오히려 오해를 사고 화를 당하는 경우가 많은 것입니다. 그런데 결혼한 직원은 남달랐다는 것입니다. 그는 교직자도 아닌 행정직원이면서도 매사에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기의 순서나 자기의 일이 아니어도 눈에 보이는 즉시 정리 정돈을 할 뿐 아니라 그에게 주어지는 모든 일에 일 처리가 분명했고 마무리 짓는 것이 몸에 밴 직원이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일과 시간에는 그러한 그의 성실함이 잘 드러나지 않았는데 결혼식장에 가서 많은 사람의 축하를 받는 모습을 보고 ‘아하! 다 이유가 있었구나!’라고 하면서 늦었지만 나도 이제부터라도 잘 살아야겠다고 하는 고백을 하게 되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저는 이 말을 듣고 간단하게 ‘인생은 주고받기 (give and take)’입니다. 라고 했답니다.
-진솔교회 유명근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