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찬양하라
시편 146:1
시편 147:1에 ‘할렐루야 우리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이 선함이여 찬송하는 일이 아름답고 마땅하도다’ 시편 106:1에서는 ‘할렐루야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그 외 많은 곳에서 ‘할렐루야(Hallelujah)!’라고 시작하는 메시지가 성경에는 많이 등장합니다. 즉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말씀하신 후에 다양한 모습으로 찬양하는 모습이 많다고 하는 것입니다.
성도가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은 선한 일로 참으로 아름답고 감사한 일입니다.
우리 교회는 지난 1년 동안 한 해를 시작하면서 ‘범사에 감사하라’고 하는 비전(vision)을 품고 시작하여 이제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암 닭이 달걀을 품으면 21일 만에 병아리를 부화시킵니다. 우리는 365일을 품었으니, 감사의 많은 열매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선배님이 보내주신 글을 공유하고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서양 속담에 "흐르는 시냇물에서 돌들을 치워버리면 그 냇물은 노래를 잃어버린다"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의 인생에 역경과 고난의 돌을 치워버리면 아름다운 노래를 들을 수 없게 됩니다. '할렐루야'를 작곡한 헨델은 건강이 매우 나빠져 병을 고치기 위해 재산을 모두 탕진하고 그러고도 돈이 모자라서 남의 돈을 빌려 썼습니다. 그리고 건강도 찾지 못했고 돈도 갚지 못했습니다. 결국은 반신불수의 비참한 상태로 감옥에 갇히고 말았습니다. 그는 불행했고 고통스러웠습니다. 그러나 연주를 듣던 왕도 일어섰다는 불후의 명작 ‘할렐루야’를 작곡한 곳은 바로 이 감옥이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불후의 명작 ‘할렐루야’를 작곡한 혠델이 호화스럽고 행복한 위치에 있었다면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할렐루야’를 작곡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돈도 건강도 찾지 못하고 비참한 감옥에 갇혀 있으면서 얼마나 혼심의 힘을 다해 열정을 불살랐으면 할렐루야란 곡을 작곡했을까요.
저희도 인생 살아가면서 어떠한 고통과 역경이 온다고 해도 실망하고 좌절하고 쓰러지는 자가 아니라 오뚜기처럼 그 역경을 딛고 일어나 헨델처럼 제2의 인생을 창출하게 하옵소서!
할렐루야(Hallelujah)
- 진솔교회 유명근 목사-
할렐루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찬양하라
시편 146:1
시편 147:1에 ‘할렐루야 우리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이 선함이여 찬송하는 일이 아름답고 마땅하도다’ 시편 106:1에서는 ‘할렐루야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그 외 많은 곳에서 ‘할렐루야(Hallelujah)!’라고 시작하는 메시지가 성경에는 많이 등장합니다. 즉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말씀하신 후에 다양한 모습으로 찬양하는 모습이 많다고 하는 것입니다.
성도가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은 선한 일로 참으로 아름답고 감사한 일입니다.
우리 교회는 지난 1년 동안 한 해를 시작하면서 ‘범사에 감사하라’고 하는 비전(vision)을 품고 시작하여 이제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암 닭이 달걀을 품으면 21일 만에 병아리를 부화시킵니다. 우리는 365일을 품었으니, 감사의 많은 열매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선배님이 보내주신 글을 공유하고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서양 속담에 "흐르는 시냇물에서 돌들을 치워버리면 그 냇물은 노래를 잃어버린다"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의 인생에 역경과 고난의 돌을 치워버리면 아름다운 노래를 들을 수 없게 됩니다. '할렐루야'를 작곡한 헨델은 건강이 매우 나빠져 병을 고치기 위해 재산을 모두 탕진하고 그러고도 돈이 모자라서 남의 돈을 빌려 썼습니다. 그리고 건강도 찾지 못했고 돈도 갚지 못했습니다. 결국은 반신불수의 비참한 상태로 감옥에 갇히고 말았습니다. 그는 불행했고 고통스러웠습니다. 그러나 연주를 듣던 왕도 일어섰다는 불후의 명작 ‘할렐루야’를 작곡한 곳은 바로 이 감옥이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불후의 명작 ‘할렐루야’를 작곡한 혠델이 호화스럽고 행복한 위치에 있었다면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할렐루야’를 작곡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돈도 건강도 찾지 못하고 비참한 감옥에 갇혀 있으면서 얼마나 혼심의 힘을 다해 열정을 불살랐으면 할렐루야란 곡을 작곡했을까요.
저희도 인생 살아가면서 어떠한 고통과 역경이 온다고 해도 실망하고 좌절하고 쓰러지는 자가 아니라 오뚜기처럼 그 역경을 딛고 일어나 헨델처럼 제2의 인생을 창출하게 하옵소서!
할렐루야(Hallelujah)
- 진솔교회 유명근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