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여호와께 드리는 그 땅의 처음 익은 모든 열매는 네 것이니
네 집에서 정결한 자마다 먹을 것이라 이스라엘 중에서 특별히 드린 모든 것은 네 것이 되리라
민수기 18:13, 14
지난 3년 동안 우리 교회는 필리핀에서 사역하는 최윤수선교사 사역지를 방문하여 섬기고 있습니다. 그동안 특별히 광고하기보다는 조용한 가운데 다녀왔었는데 이번에는 선교의 동기 부여를 꿈꾸며 특별선교헌금을 요청하는 광고를 주보에 실었습니다. 감사하게도 많은 성도가 이 헌금에 참여하여 주심에 잘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물론 헌금으로 하지 아니하고 개인적으로 참여한 성도님들도 있었습니다. 고맙고, 감사하여 이 지면을 이용하여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사실 우리 교회가 이웃을 돕는다든지 또한 해외 선교를 한다고 하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것은 자립함에도 힘겨운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사실 할 수 없다. 못한다. 지금의 상황만을 바라보기보다는 비전과 소망을 가지고 도전하는 심령들을 통하여 이 일이 가능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에게 아무것도 할 수 없게 하는 부정적인 것들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함에도 도전하는 것은 믿음으로 귀결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 일을 할 수 없는 가운데에서도 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도전하는 것은 믿음입니다. 믿음의 양에 따라 행하는 모습이 다를 수 있겠으나 믿음으로 행하는 모습은 칭찬받아야 마땅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론을 제사장으로 삼으시고 그를 돕는 레위인을 붙이사 하나님의 일을 하도록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특별한 부르심과 그리고 전적으로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은혜와 축복인데 여기에 하나님께서는 백성들의 첫 것, 제일 좋은 것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백성들은 자신의 소유 중에 제일 좋은 것을 특별히 선별하여 드림으로 하나님의 종들에게 주어졌습니다. 이것은 사람에게 드린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드린 것으로 최고의 것을 드림은 하나님의 몫이요 또한 그것은 자신의 것이 될 수 있기도 한 것입니다.
사람도 정성을 판단합니다.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것을 못 하실 거로 생각하고 드림은 큰 실수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많고 적음을 떠나서 하나님께 드림에 있어서는 항상 정성을 다하여야 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특별히’라는 단어로 명명해 봅니다.
- 진솔교회 유명근 목사 -
그들이 여호와께 드리는 그 땅의 처음 익은 모든 열매는 네 것이니
네 집에서 정결한 자마다 먹을 것이라 이스라엘 중에서 특별히 드린 모든 것은 네 것이 되리라
민수기 18:13, 14
지난 3년 동안 우리 교회는 필리핀에서 사역하는 최윤수선교사 사역지를 방문하여 섬기고 있습니다. 그동안 특별히 광고하기보다는 조용한 가운데 다녀왔었는데 이번에는 선교의 동기 부여를 꿈꾸며 특별선교헌금을 요청하는 광고를 주보에 실었습니다. 감사하게도 많은 성도가 이 헌금에 참여하여 주심에 잘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물론 헌금으로 하지 아니하고 개인적으로 참여한 성도님들도 있었습니다. 고맙고, 감사하여 이 지면을 이용하여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사실 우리 교회가 이웃을 돕는다든지 또한 해외 선교를 한다고 하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것은 자립함에도 힘겨운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사실 할 수 없다. 못한다. 지금의 상황만을 바라보기보다는 비전과 소망을 가지고 도전하는 심령들을 통하여 이 일이 가능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에게 아무것도 할 수 없게 하는 부정적인 것들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함에도 도전하는 것은 믿음으로 귀결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 일을 할 수 없는 가운데에서도 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도전하는 것은 믿음입니다. 믿음의 양에 따라 행하는 모습이 다를 수 있겠으나 믿음으로 행하는 모습은 칭찬받아야 마땅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론을 제사장으로 삼으시고 그를 돕는 레위인을 붙이사 하나님의 일을 하도록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특별한 부르심과 그리고 전적으로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은혜와 축복인데 여기에 하나님께서는 백성들의 첫 것, 제일 좋은 것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백성들은 자신의 소유 중에 제일 좋은 것을 특별히 선별하여 드림으로 하나님의 종들에게 주어졌습니다. 이것은 사람에게 드린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드린 것으로 최고의 것을 드림은 하나님의 몫이요 또한 그것은 자신의 것이 될 수 있기도 한 것입니다.
사람도 정성을 판단합니다.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것을 못 하실 거로 생각하고 드림은 큰 실수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많고 적음을 떠나서 하나님께 드림에 있어서는 항상 정성을 다하여야 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특별히’라는 단어로 명명해 봅니다.
- 진솔교회 유명근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