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샬롬, 이광희 선교사입니다.
잘 지내고 계신지요? 무더위가 찾아와도 코로나의 위협은 아직도 우리를 자유롭게 하지 못하고 있음에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여러 선교지에서도 완화와 회복의 소식보다는 여전한 걱정의 소식이 전해지고 있어서 마음에 무거움이 가득합니다. 하지만 이 모든 상황에서 역사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계속 미라클 선교회는 달리고 있습니다. 이 사역에 함께 해주시는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으로 선교 소식을 전하려고 합니다.
먼저 필리핀은 여전히 확진자가 매일 늘고 있고 대중교통은 아직도 묶여 있어서 사태를 보고 있는 중입니다.
북사마르 지역 ‘카풀섬’에서는 태풍 ‘봉퐁(Vongfong)으로 인해 모든 마을이 무너졌다고 합니다. 그래도 미라클선교회에서 건축한 교회(코로나로 인해 4월로 예정된 헌당식을 하지 못한 곳)만 안전하게 보존되었다는 소식을 전달받았습니다.
칼람바지역 칼람바 미라클 유치원은 격리가 조금 완화된 상황에서 그동안 미뤄두었던 졸업식을 하루에 10명씩 약식으로 진행 중입니다.
아프리카 브룬디에서는 코로나로 인해 경제가 마비된 상황 속에 수해로 인한 피해까지 겹쳐 많은 이재민이 생겼다는 소식에 두 번에 걸쳐 수해 복구 헌금이 전달되었습니다. 이 헌금으로 이재민 가정 복구 사업과 물품 지원이 이루어졌습니다.
한편 지금 부룬디는 대통령의 급작스러운 서거로 인해 나라가 정치적으로 혼란스러운 상황입니다. 이 때문에 현지 선교사님들의 안전이 우려되는 상황이라 이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지금 코로나로 모든 것이 막혀 있는 상황 속에서도 힘든 이들에게 힘이 되고 주린 이들에게 먹을 것을 보내줄 수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멈추지 않고 이 선한 일들을 계속할 수 있도록 기도와 물질로 함께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오늘도 그 귀한 섬김을 아시는 주님께 기도로 당신을 축복합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이광희 선교사 드림.
샬롬, 이광희 선교사입니다.
잘 지내고 계신지요? 무더위가 찾아와도 코로나의 위협은 아직도 우리를 자유롭게 하지 못하고 있음에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여러 선교지에서도 완화와 회복의 소식보다는 여전한 걱정의 소식이 전해지고 있어서 마음에 무거움이 가득합니다. 하지만 이 모든 상황에서 역사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계속 미라클 선교회는 달리고 있습니다. 이 사역에 함께 해주시는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으로 선교 소식을 전하려고 합니다.
먼저 필리핀은 여전히 확진자가 매일 늘고 있고 대중교통은 아직도 묶여 있어서 사태를 보고 있는 중입니다.
북사마르 지역 ‘카풀섬’에서는 태풍 ‘봉퐁(Vongfong)으로 인해 모든 마을이 무너졌다고 합니다. 그래도 미라클선교회에서 건축한 교회(코로나로 인해 4월로 예정된 헌당식을 하지 못한 곳)만 안전하게 보존되었다는 소식을 전달받았습니다.
칼람바지역 칼람바 미라클 유치원은 격리가 조금 완화된 상황에서 그동안 미뤄두었던 졸업식을 하루에 10명씩 약식으로 진행 중입니다.
아프리카 브룬디에서는 코로나로 인해 경제가 마비된 상황 속에 수해로 인한 피해까지 겹쳐 많은 이재민이 생겼다는 소식에 두 번에 걸쳐 수해 복구 헌금이 전달되었습니다. 이 헌금으로 이재민 가정 복구 사업과 물품 지원이 이루어졌습니다.
한편 지금 부룬디는 대통령의 급작스러운 서거로 인해 나라가 정치적으로 혼란스러운 상황입니다. 이 때문에 현지 선교사님들의 안전이 우려되는 상황이라 이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지금 코로나로 모든 것이 막혀 있는 상황 속에서도 힘든 이들에게 힘이 되고 주린 이들에게 먹을 것을 보내줄 수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멈추지 않고 이 선한 일들을 계속할 수 있도록 기도와 물질로 함께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오늘도 그 귀한 섬김을 아시는 주님께 기도로 당신을 축복합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이광희 선교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