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샬롬, 이광희 선교사입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 모두들 평안하신지요,
저는 4월 15일에서 30일, 다시 5월15일 로 연기된 필리핀 ‘락다운’(강제격리)으로 인해 아직 한국에 있습니다.
한국에 머물며 그동안 돌보지 못했던 국내의 여러 일들을 처리하고 이번 코로나 사태로 인해 한국으로 돌아오실 수밖에 없었던 선교사님들을 섬기며 보내고 있습니다.
중국에서 십수 년째 사역하시다가 이번 사태로 인해 어쩔 수 없이 한국으로 들어올 수밖에 없으셨던 선교사님 가정의 한 달 남짓 머물러야 하는 거처를 섬겨드렸고, 필리핀에서 잠시 철수하신 선교사님들을 찾아뵙고 위로하며 국내에서 사역을 이어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환경이지만 미라클 선교회가 계속 여러 방향으로 선교를 이어나갈 수 있다는 것에 큰 감사를 느낍니다.
그리고 지난주에는 필리핀 미라클 모든 사역자들에게 특별 생활비를 보냈습니다.
현재 필리핀 상황은 국가의 통제로 계속되고 있는 ‘락다운’-강제격리-으로 인해 참 어려운 상황입니다.
직장, 교회 등 공공 모임은 모두 금지되고 심지어 밖으로 나오는 외출도 한 가정 당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로 통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것도 통행증을 가져야 간신히 밖으로 나와 지정된 장소에서 먹을 것을 얻을 수 있는 심각한 어려움에 있습니다. 이 어려운 상황에서 여러분의 후원으로 전달된 생활비에 모두들 너무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일을 하지 못해, 양식이 떨어져 가는 어려운 상황에서 전달된 이 헌금이 저희 사역자들과 가족들에게 너무나 큰 힘이 되었고, 양식이 되었으며, 소망을 더하는 손길이 되었습니다.
마침 먹을 양식이 떨어졌는데 선교회 후원금으로 굶지 않게 되었다는 가슴 울컥한 답장도 받았습니다.
그들을 돕고, 위로하고 살리는데 기꺼이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들의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온 감사 문자를 보내드립니다.
어려운 상황에서 후원을 지속해 주시는 그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더 큰 사랑으로 나눌 수 있도록 기도하고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이광희 선교사입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 모두들 평안하신지요,
저는 4월 15일에서 30일, 다시 5월15일 로 연기된 필리핀 ‘락다운’(강제격리)으로 인해 아직 한국에 있습니다.
한국에 머물며 그동안 돌보지 못했던 국내의 여러 일들을 처리하고 이번 코로나 사태로 인해 한국으로 돌아오실 수밖에 없었던 선교사님들을 섬기며 보내고 있습니다.
중국에서 십수 년째 사역하시다가 이번 사태로 인해 어쩔 수 없이 한국으로 들어올 수밖에 없으셨던 선교사님 가정의 한 달 남짓 머물러야 하는 거처를 섬겨드렸고, 필리핀에서 잠시 철수하신 선교사님들을 찾아뵙고 위로하며 국내에서 사역을 이어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환경이지만 미라클 선교회가 계속 여러 방향으로 선교를 이어나갈 수 있다는 것에 큰 감사를 느낍니다.
그리고 지난주에는 필리핀 미라클 모든 사역자들에게 특별 생활비를 보냈습니다.
현재 필리핀 상황은 국가의 통제로 계속되고 있는 ‘락다운’-강제격리-으로 인해 참 어려운 상황입니다.
직장, 교회 등 공공 모임은 모두 금지되고 심지어 밖으로 나오는 외출도 한 가정 당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로 통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것도 통행증을 가져야 간신히 밖으로 나와 지정된 장소에서 먹을 것을 얻을 수 있는 심각한 어려움에 있습니다. 이 어려운 상황에서 여러분의 후원으로 전달된 생활비에 모두들 너무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일을 하지 못해, 양식이 떨어져 가는 어려운 상황에서 전달된 이 헌금이 저희 사역자들과 가족들에게 너무나 큰 힘이 되었고, 양식이 되었으며, 소망을 더하는 손길이 되었습니다.
마침 먹을 양식이 떨어졌는데 선교회 후원금으로 굶지 않게 되었다는 가슴 울컥한 답장도 받았습니다.
그들을 돕고, 위로하고 살리는데 기꺼이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들의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온 감사 문자를 보내드립니다.
어려운 상황에서 후원을 지속해 주시는 그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더 큰 사랑으로 나눌 수 있도록 기도하고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